내 안에 있는
예원교회/김삼선 집사
내 안에 있는 나무 하나.
비가 애리고, 햇볕이 내리쪼여도
아름드리 그늘 되어
내 영혼이 쉼을 얻으리라.
내 안에 있는 샘 하나.
타는 듯한 갈증에 목이 말라도
마르지 않는 근원 되어
내 영혼이 해갈 되리라.
내 안에 있는 등불 하나.
어둠이 찾아와도
흑암을 이기는 빛 되어
내 영혼의 심지를 불태우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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